당진사진동우회(회장 조선형) 제19회 회원사진전이 오는 26일부터 3일간 당진감리교신협 지하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당진사진동우회 회원들이 그간 심혈을 기울여 카메라에 담은 30여점의 작품들이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우리나라의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강산의 모습을 비롯해 당진의 비경과 희귀한 들꽃, 외국의 이채로운 정취 등을 감각적으로 포착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