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수협 앞 갤러리 전람회의 그림에서 삼봉초등학교(교장 이순일) 평생교육 한국화 연구회의 제2회 「자연과 삶」 한국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동훈 교사의 지도를 받은 자모회원들이 그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10여점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화의 그윽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회의 전시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948

당진수협 앞 갤러리 전람회의 그림에서 삼봉초등학교(교장 이순일) 평생교육 한국화 연구회의 제2회 「자연과 삶」 한국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동훈 교사의 지도를 받은 자모회원들이 그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10여점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화의 그윽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회의 전시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