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원장 민영근)이 오는 3월26일부터 4월4일까지 당진문화원 문화관람실에서 ‘찾아가는 미술관’ 전시회를 갖는다.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미술문화의 이해증진 및 미술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작품 중 한국화, 양화, 조각 사진 등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26일 오후 2시에는 사랑의 문화봉사단에서 ‘미술과 공연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판토마임 공연이 이어지며 오후 3시에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어린이 100여명을 대상으로 미술교육을 하는 ‘미술이랑 나랑’ 행사가 진행된다.
10일간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문화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미술문화의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