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임성실)의 열 한번째 전시회가 오는 19일부터 일주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유화와 수묵채색화, 컴퓨터그래픽, 조각 등 회원들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의 임성실 지부장은 이번 전시회에 대해 “그 동안 당진미협의 10년의 역사가 당진미술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문화예술의 불모지였던 당진의 문화예술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였다면 이제부터는 더욱 발전되고 성숙된 모습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전시회 첫날인 19일 오후 6시에 개관하며,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