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전(지부장 임성실)이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1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77회 충청남도 미술대전과 함께 열려 충청남도 16개 시·군의 작가들이 출품한 작품들도 전시된다.
30명의 작가들이 참가하는 전시회에는 한국화와 서양화, 조소, 디자인, 공예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선보인다.
임성실 지부장은 “충청남도 16개 시·군이 모이는 만큼 다양한 작품을 당진군민들이 감상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충청남도 미술대전의 지역순회전을 통해 작가들 간의 상호교류는 물론 군민들과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