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선교를 위한 제5회 남부연회 성가제가 지난 2일 오후6시30분 당진감리교회 본당에서 참가교회 성가대원과 교인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기독교 대한감리회 청장년선교회 남부연회연합회에서 주최한 이번 성가제에선 예산제일교회, 논산제일교회, 대천중앙교회, 천안갈릴리교회, 연산중앙교회, 온양온천교회, 당진감리교회 등 7개교회 성가대에서 참여했다.

1부순서로 차기종장로의 사회로 예배를 본 후 본 행사에 들어가 각교회 성가대에서 찬송가와 복음성가를 불렀다. 또한 온누리합창단이 특별출현했으며 온누리합창단의 지휘를 맡고 있는 조선행씨의 독창이 있었다.

이날 당진교회에서는 이범명씨의 지휘로 할렐루야 성가대가 참여해 ‘주 자비하신 중에서’와 ‘시편 27편’을 합창했다. 마지막 순서로 참가교회 대원 전원이 연합성가로 ‘할렐루야’를 합창해 말미를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