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회장 오연섭, 송재순) 남녀지도자 34명은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에 걸쳐 김장 4백50포기를 담아 관내 경노당 17개소에 직접 나누어 주었다.

휴경지를 경작해 마련한 기금으로 올해 처음 이 사업을 벌인 면천새마을 회원들은 그동안에도 경노당에 선풍기를 기증하고 양노원을 방문하는등 경노효친의 실천에 모범을 보여왔다.

회원들은 정성껏 담은 김장김치외에도 노인들의 간식용으로 각각 라면 2박스씩을 함께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