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 새마을협의회
쌀·라면도 함께 전달
면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경선·한정숙)는 지난달 30일 면사무소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담아 관내 불우이웃과 경노당에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불우이웃 17세대에 김장김치 2상자와 쌀 20㎏ 1포씩을, 경노당 13개소에는 라면 2상자씩과 김치 2상자를 직접 찾아가 전달해 어렵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이웃들과 노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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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259
면천 새마을협의회
쌀·라면도 함께 전달
면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경선·한정숙)는 지난달 30일 면사무소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담아 관내 불우이웃과 경노당에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불우이웃 17세대에 김장김치 2상자와 쌀 20㎏ 1포씩을, 경노당 13개소에는 라면 2상자씩과 김치 2상자를 직접 찾아가 전달해 어렵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이웃들과 노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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