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회장에 최평곤씨

23일 정기총회서 선출돼

당진참여연대 신임회장에 최평곤씨가 선출됐다.

지난 23일 당진참여연대(회장 이재만)는 단체사무실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열고 2000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안 처리, 회칙개정과 함께 임원을 선출했다.

당진참여연대는 이날 총회에서 총선연대 활동과 교육감 선거활동 등에 있어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한 반면 역량 부족으로 각 후보자에 대한 충분한 검증을 하지 못한 것을 한계로 지적했다.

이어 열린 임원선출에서 최평곤씨가 단독으로 추천돼 회장에 선출됐다.

당진참여연대는 오는 12월 중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롭게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