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청년회의소(JC) 제25대 회장에 송영환씨가 취임했다.
당진JC는 지난 10일 오후 4시 설악가든에서 회장 이취임식과 전역식을 갖고 홍사종 전회장의 자리를 이어 제25대 송영환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기관단체장들과 JC회원등 250여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또 박태호 21대 회장을 비롯해 홍순성, 박후신등 3명의 회원이 전역식을 통해 특우회에 가입했다.
당진JC는 사업보고를 통해 지난 3월의 중부권 특정폐기물 당진군 설치반대운동의 성과와 불우이웃돕기, 군내 동거부부 합동결혼식등에 자부심을 표하며 앞으로도 계속 지역사회의 발전에 큰 힘이 되자고 다짐했다.
이날 제25대 당진JC 회장에 취임한 송영환씨는 당진읍 채운리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89년 JC에 입회하여 91년 체육분과위원장, 92년 외무부회장, 93년 지역격차해소전문위원장을 거쳐 94년에 상임부회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송회장은 부인 박경애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당진수협 동부지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날 각종 표창을 받은 사람은 아래와 같다.
■국회의원 공로패-홍사종 ■당진군수 공로패-홍사종 ■중앙회장 특별표창-이덕유 ■최우수 회원상-강철언 ■우수회원상-박정기, 최기은 ■우수신입회원상-한광희 ■우수부인회원상-김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