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읍 운산리 합덕국민학교(교장 오춘근. 63세) 앞 지하도가 머지않아 설치공사에 들어가게 될 전망이다.
민자당 당진군 지구당을 통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확인해 본 바에 따르면 합덕국교앞 지하도 설치공사는 신평~신례원 구간을 4찬선으로 확장하는 공사와 함께 곧 진행될 예정인데 3억 예산으로 3월에 착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합덕국교앞 도로는 차량통행이 많은데다 학교정문이 도로에 인접해 있어 어린 학생들의 등하교길이 불안하다는 점이 오래전부터 지적되어 왔으며 지난 9, 10월에 걸쳐 이루어진 국회의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본군 출신 송영진 의원이 이 문제를 거론하며 이곳에 지하도를 설치해 줄것을 요구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낸 바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