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장 출마자 4~5명선 예상
17일로 예정된 합덕대건신협의 제22차 정기총회는 전에 없이 분주하고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총회는 3년만에 한번 있는 임원선거가 열리는 총회인 데다가 이사장 선거 열기가 대단히 뜨겁기 때문이다. 17일 총회에서 선출하게 될 임원은 이사 9명, 감사 3명등 모두 12명이다.
지금까지 이사후보로 등록한 사람은 이기영 현이사장과 박원신, 박인섭, 표학렬, 오범수, 신운호, 김기성, 성용모, 김태부, 김산옥, 이의영씨등 11명이다.
현 이사중에서는 현상익 군의원과 문종규, 한상문씨등이 빠지고 김기성, 성용모, 김태부, 이영의씨등과 현직 감사인 박인섭씨등 5명이 새로운 이사로 합류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3명을 선출하는 감사후보에는 김영준씨와 임헌주씨, 정복만씨등 3명이 등록했다.
현재 이사후보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중 이사장에 출마할 의사를 밝히고 있는 사람들은 이기영 현직 이사장과 박원신, 박인섭, 표학렬, 성용모씨등 5명으로 전에 없이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큰 흠없이 3년간 이사장직을 수행해온 이기영 현 이사장이 가장 유력할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대건관광대표인 성용모(41세)씨가 패기와 아이디어를 내세워 만만치 않게 도전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