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 고철모집장 개설
합덕읍 - 건전한 혼례행사
당진군은 변화하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는 방침아래 각 읍면별로 특수시책을 발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무한경쟁시대에 대처해 나가기 위한 방책의 하나로 각 실과사업소별로 특수시책을 발굴한 데 이어 읍면별 특수시책 16건을 아울러 발굴했다.
올해 추진하기로 결정된 각 읍면의 특수시책에 따라 당진읍은 고철모집장을 개설하고 에촌학당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합덕읍은 직원소양교육, 건전한 혼례행사 치르기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고대면은 느타리버섯 재배농가를 확대하고 소방안정봉사대를 강화운영하기로 했으며, 석문면은 경로소득사업, 대호지면은 흑염소 집단사육과 가공식품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정미면은 꽃나무 가로수 가꾸기, 면천면은 진달래 가로꽃길 조성을 추진하고 순성면은 유휴노동력에 대한 공장취업알선과 동림밤 육성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 우강면은 충효교실운영, 신평면은 재가 복지써비스 결연사업, 송악면은 무의탁 노인 생일상 차려주기를 각각 추진하기로 했으며 송산면은 유휴노동력 취업알선에 주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