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면천면(면장 홍사홍)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면천면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지역 7개 단체가 모여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와 돌봄서비스를 실시했다.
첫 번째로 지난 7월 지역의 기업인 태영세라믹 나누리 봉사단이 저소득 노인부부 가정에 도배와 장판 교체를 시작으로 봉사활동에 들어갔다. 또,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에서도 장애인 가구에 도배와 장판교체를 실시하였고, 면천사랑봉사회에서는 독거노인 가정의 싱크대를 교체해줬다. 8월에는 삼호건설과 면천면 이장단협의회에서, 10월에는 면천면 공무원들이, 11월에는 면천농협 직원들이 참여해 홀로 사는 노인 가구에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 주고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 주는 등 7개 단체가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이 마무리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