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옥현리 서만제 씨 가족의 새로운 집이 지난 19일 완공됐다.
▲ 고대 옥현리 서만제 씨 가족의 새로운 집이 지난 19일 완공됐다.

대여섯평의 단칸방에 살던 6명의 가족들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고 입주식을 가졌다.

대한적십자사 여성특별자문의원회 지원으로 실시한 주거환경 사업의 결과로 지어진 고대면 옥현리 서만제씨의 새집지어주기 사업이 지난 19일 마무리되고 입주식을 가졌다.

서만제 씨 가족의 새로운 집은 여성특별자문위원회 1000만원의 지원금과 당진지구협의회 자부담 및 후원금 2500여 만원 등 총 3500여 만원의 경비가 소요됐다.

■감사패명단 ▲여성자문위원회 감사패 △손종선(고대로타리클럽 전 회장) △신성철(고대 로타리클럽 회장) △황원서(천명건축사무소 대표) △장래순(상록측량설계공사 대표) ▲당진지구협의회 감사패 △손경수(원광산업목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