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충남농업인단체 활동성과 보고회’에서 당진 농민들이 땀 흘린 결실이 주렁주렁 열매 맺었다.
지난 4일과 5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당진시 품목별연구협의회(회장 김봉규)가 올해 활동 평가에서 충남도 내 15개 시·군 가운데 대상을 수상했으며, 회장단 팜파티 경연대회에서도 대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야생화연구회(회장 김규태) 역시 생활원예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허영희)와 안영숙 당진동생활개선회장, 정우면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면천·순성 농업인상담소장, 김석진 당진시 4-H본부 직전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