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 가을들녘이 온통 수확철을 맞은 가운데 도시민들의 군내 농촌체험이 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대호지면 적서리에 자매결연 지역인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기관·단체장과 주민 50여명, 서울시 정릉4동 기관단체장과 녹색환경실천단 회원 50여명 등 100여명이 방문해 600여평의 밭에서 고구마 수확체험과 수확한 고구마 시식회를 가졌다.
또한 체험행사는 자연스럽게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로 이어져 고추, 마늘, 사과, 배, 해나루 쌀 등 당진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산지가격으로 10% 이상 싸게 구입해 가는 등 체험행사와 함께 직거래가 농민들의 소득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