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박석규·김옥자)는 우강 송산리 솔뫼성지 부근에 재배한 고구마를 공동 수확했다.

회원 36명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함께 수확한 고구마의 수익금으로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