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들이 트렉터를 동원해 가로수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다.
▲ 회원들이 트렉터를 동원해 가로수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다.

우강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석규·김옥자)는 지난 21일 새마을지도자회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강면 전지역의 가로수 방역활동을 벌였다.

이날 회원들은 농기계와 트랙터 등의 장비를 동원해 우강면 전 지역을 돌며 가로수 방역작업을 펼쳤다.

박석규 회장은 “방역활동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씩 펼치고 있는 사업”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치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강면 새마을회는 매년 소들평야 벚꽃길 건강달리기 대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지난 6월 10일에는 우강면 8개 기관단체 체육대회에 참가해 면내 화합에 일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