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면내 어르신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 우강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면내 어르신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우강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석규·황순희)가 지난 25일 면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우강농협 지하식당에서 열린 경로잔치에는 400여명의 우강지역 노인들이 참석해 회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고 초청가수의 공연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어르신들은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실력을 뽐내고 상품을 받아가기도 했다.

박석규 회장은 “어르신들이 한데 모여 노래자랑도 하고 초청가수의 노래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