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면장 측근과 최무재씨간 때아닌 공방

* 김인섭면장 곤욕

단체장 출마에 뜻을 두고 활동하던 김인섭 면천면장의 출마 포기설이 나돌아 본인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출마 포기설의 내용인즉 인척간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김면장이 군수출마 예정자인 인척 최무재씨에게 지원해주기로 약속했다는 것. 하지만 정작 본인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 전윤환씨 활동재개

한때 출마가 어렵지 않겠느냐고 전망되던 석문면 군의원 입후보예정자 전윤환씨가 다시 활동을 재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활발한 사회활동과 성실한 지역구 활동으로 석문면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던 전윤환씨가 ‘난지도 문제’로 엇갈리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연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지 주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 민주당, 손인교씨 독주에 제동 걸리려나

공천경합이 치열한 타당과는 달리 경쟁자 없이 일찌감치 선거준비를 하고 있는 민주당의 손인교 새마을금고 이사장에게 드디어 적수가 나타났다는 설이 나돌고 있다.

상대는 경인카파 대표이사로 있는 한만석씨로 한씨는 기지국민학교, 신평중학교, 합덕농고를 나온 재력가.

손이사장은 한씨의 공천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논평을 하고 있지만 중앙당 일부에서 한씨가 거론되는 것에 대해 적지않게 신경을 쓰고 있는 눈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