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도)는 지난 4월4일 신평면 운정리 양수장에서 통수식과 2002년 풍년기원제를 열었다.
도내 대부분 시·군이 봄철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통수된 운정양수장은 삽교호 물을 당진지역 간선으로 퍼올리기 위한 양수장으로 당진지역 농업용수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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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도)는 지난 4월4일 신평면 운정리 양수장에서 통수식과 2002년 풍년기원제를 열었다.
도내 대부분 시·군이 봄철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통수된 운정양수장은 삽교호 물을 당진지역 간선으로 퍼올리기 위한 양수장으로 당진지역 농업용수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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