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군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자투리 모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 자투리 모금 캠페인은 봉급에서 1천원 미만의 자투리를 모아 군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매월 봉급에서 1천원 미만 단위를 공제하여 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

당진군은 4월부터 당진군 전 공무원이 참여하는 모금운동을 펼치는 한편 2003년부터는 민간기업에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