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외로움은 익숙하다.

하지만 외로움은 그리움이 되고,

그리움은 기다림이 된다.

우리 나이 들어 무엇을 기다리게 될까.

" 『작은것이 아름답다』 5월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