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 벌판을 가로질러 걸어가더라도
발걸음을 함부로 하지 말지어다
오는 내가 남긴 자국은
드디어 뒷사람의 길이 되느니
" 분단 전후 백범선생이 가장 즐겨 썼던 서산대사의 선시. 「백범일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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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354
눈 오는 벌판을 가로질러 걸어가더라도
발걸음을 함부로 하지 말지어다
오는 내가 남긴 자국은
드디어 뒷사람의 길이 되느니
" 분단 전후 백범선생이 가장 즐겨 썼던 서산대사의 선시. 「백범일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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