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전국최고의 고품질쌀 생산으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당진쌀 품질관리기준」을 제정하고 금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미곡종합처리장의 계약재배를 중심으로 핵심영농기술의 실천여부를 평가해 정부수매 및 농협자체 수매시 반영함으로써 당진쌀을 전국 최고의 품질로 끌어올리기 위한 제도이다.
평가는 미곡종합처리장 책임자, 농민대표, 행정지도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이 당진쌀품질관리기준에 따라 3월과 9월에 품종선택, 지력증진, 질소비료 줄여주기, 병해충 및 잡초방제 등의 분야에서 세부기준을 적용해 평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