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사무소(소장 박태화)는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농식품인증제도의 표지를 단일화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행하는 본 제도는 인증제도별로 다양하던 형태의 표지를 단일화해 ‘초록색 사각 표지' 형태 하나만 기억해도 농림수산식품부가 인증한 품질 좋은 안전한 농식품임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