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문화제 기획위원회(위원장 차제석)는 3월 8일 한우리독서문화원에서 3차 회의를 열고 상록수상을 없애고 심훈문학상을 제정하기로 하는등 이사회에 상정할 96년 행사기획안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또 축등행렬 대신 상록문화제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제작하기로 잠정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