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년간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 4년간 더 열심히 일해서 주민의 아프고 가려운 곳을 살피겠습니다.” 도의원 제2선거구에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정용해 당선자는 그 동안 활동한 사항에 대해 주민들이 잘모르고 있어 안타까웠다며 각종 현안사업에 주력하면서 민원사항도 꼼꼼히 챙기는 등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약속했다.
선거기간 내내 상대후보에 대한 동정론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정 당선자는 농업경영인회의 인맥과 학교 선후배, 주위 분들의 열성적인 도움으로 당선될 수 있었다며 거듭 감사를 표했다.
그 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해 주민들이 잘 모르고 있어 안타까웠으나 주위분들의 희생적인 봉사로 많은 분들이 지역의 일꾼이라는 점을 알아준 것이 결정적인 승리의 요인이 됐다고 말했다.
정 당선자는 앞으로 충남도의 발전과 낙후된 당진 남부지역의 개발에 중점을 두겠다며 경제 활성화와 인구유입을 위한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 당선자는 “지방자치에서 지방의원은 일꾼인 만큼 주민들이 적극 관심을 갖고 의견표명을 할 때 지역발전이 가능하다”며 적극적인 의견제시를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