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이연우) 5분대기대 등 전·의경 24명이 매일아침 거리청소를 실시해 지역주민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당진경찰서 전·의경들은 아침 점호를 마친 후 경찰서 주변은 물론 버스터미널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거리를 청소해 국민과 함께하는 경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방선거와 월드컵 등으로 기본적인 근무 외에 동원근무도 병행하는 어려움속에서도 아침청소를 꾸준히 실시했다.
한편 당진청년연합회에서는 전·의경의 거리청소에 감사하며 위문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