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당진경찰서소속 전·의경 8명이 대덕리 유희풍씨 농가에서 특송작물 재배용 비닐하우스 제작을 도왔다.

농촌일손돕기와 대민친선도모 차원에서 실시된 이번 농촌봉사에서 전·의경들은 5백평짜리 1동 비닐하우스 제작을 도왔으며, 도시락을 지참하여 민폐를 끼치지 않는 순수한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