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동양보건전문대 학생 50여명은 지난 27일부터 1박2일 동안 과수마을인 송악면 본당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벌였다.
이 마을이 고향인 같은 학교 조재성군의 주선으로 봉사활동을 나온 학생들은 마침 수확기를 맞아 바쁜 마을 과수원에서 일손을 도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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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800
수원 동양보건전문대 학생 50여명은 지난 27일부터 1박2일 동안 과수마을인 송악면 본당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벌였다.
이 마을이 고향인 같은 학교 조재성군의 주선으로 봉사활동을 나온 학생들은 마침 수확기를 맞아 바쁜 마을 과수원에서 일손을 도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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