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로타리클럽 신임회장에 이광훈(명문당 대표)씨가 취임했다. 합덕로타리클럽은 지난 13일 각 기관단체장과 군내 사회단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덕중농공고 백룡체육관에서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김필호 회장으로부터 클럽기와 뺏지를 넘겨받은 이광훈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임기동안 맡은 바 소임을 ‘실천하는 봉사’로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한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클럽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합덕읍과 우강면의 불우이웃 6명과 모범학생 7명에게 전회원의 뜻이 담긴 성금과 장학금이 전달돼 더욱 뜻깊은 행사로 치러졌다.
또한 김필호 이임회장을 비롯해 1년간 클럽의 발전에 힘쓴 임원들과 영부인들에게 감사패 및 공로패가 전달됐으며 김윤봉 외 4명이 회원들의 박수 속에 신입회원으로 입회했다.
한편 이날 자리를 함께 한 내빈과 회원들은 학생식당에서 만찬을 즐기며 새로운 임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다.
■신임임원 명단:이광훈(회장), 김용대(차기회장), 이계양(총무), 홍낙기(재무), 김영식·이창문(사찰), 김변용(클럽봉사위원장), 김순선(직업봉사위원장), 최만식(사회봉사위원장), 최정태(국제봉사위원장), 강병만(청소년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