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당진지점 이동봉사활동 실시

석문면서 이동지점 운영

한전 당진지점(지점장 전영호)에서 고객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이동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12일 한전 당진지점은 원거리에 위치한 관계로 전기서비스에 불만이 우려되는 석문면 지역에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을 캐치프레이즈로 대규모 이동지점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전과 전기안전공사, 전기공사 협력업체, 검침용역회사, 가전제품 A/S 요원 등 40여명이 참가했으며 석문면사무소에 이동지점을 설치하고 민원을 접수했다. 또한 한전에서 취급하지 않는 옥내설비와 가로등에 대한 집중 개보수와 전기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전영호 지점장은 “21세기는 서비스 경쟁시대이며 누가 먼저 고객의 요구에 꼭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생존이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고객의 사소한 소리에도 귀기울이고 해결해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한전의 이미지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