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 당진지점 ‘5월 고객의 달 운영’
소년소녀가장 돕기, 난지도 설비점검 등
한전 당진지점(지점장 전영호)은 5월을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고객의 달’로 정해 운영하고 있다.
한전 당진지점은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되던 이 행사를 올해에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인 5월은 “고객의 마음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한전 당진지점의 직원들은 5월들어 서비스 실천 다짐대회와 함께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백미와 라면 등을 전달했으며 난지도에 해수욕철을 대비, 주요시설에 대한 설비점검과 정전피해 방지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합덕, 면천지역에 대한 대규모 이동지점 봉사활동과 여성 문화교실 개최, 문화유적지 정화활동 등도 계획하고 있다.
전영호 지점장은 “5월에는 고객의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고객의 마음이 되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