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달’ 봉사활동 벌여
한전 당진지점
무상점검 및 여성문화교실
한전 당진지점(지점장 조영규)은 지난 4월 한달간 ‘고객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고객서비스와 사은행사를 펼쳤다.
‘고객의 달’ 기간동안 당진지점은 고객들을 위한 여성문화교실, 태안화력발전소 시찰, 고객초청 전력산업 설명회 등의 사은행사를 열었다. 또한 약 7백호에 이르는 양돈·양계농가 등 정전피해 우려 고객들에 대한 안전홍보 활동과 심야전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 대한 무상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유적지 정화활동의 일환으로 면천면 소재 영탑사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고 4월 30일에는 우강면 일대에서 전기안전공사 예산지점, 가전 3사 및 전기공사업체와 합동으로 ‘유관기관 합동서비스’ 활동을 실시해 노후 가전제품 수리, 고객 옥내설비 점검 및 보수, 가로등 점검 및 수리 등의 현장고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전 당진지점은 고객의 달 서비스를 계기로 앞으로 더욱 고객봉사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