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6.25 참전전우회 고대면분회(회장 정원모)회원 45명은 지난 7월24일 판문점과 서부전선 육군 제1사단내 땅굴 등 군사요지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이날 방문은 고대면 이장단협의회(회장 김재각, 당진포3리장)가 버스대절 등 경비를 지원해 이뤄졌으며 고대농협(조합장 심준택)에서는 간식과 음료 등을 제공하기도 했다.

전우회 이봉우(항곡리) 총무는 “전우회원들의 명예선양을 위해 각계에서 기울여 주신 정성에 감사 드린다.”며 “덕분에 회원들 모두 뜻깊고 좋은 하루를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고대면(면장 이은홍)에서는 고대면내 6.25 참전자 70명에게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의 집’ 문패를 제작해 배포했다.

김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