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푸른 당진21」실무위원회는 당진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지방의제21의 내실있는 실천과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로고를 공모한 결과, 총 응모자 4명에 17건이 접수되어 응모작품에 대해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당선작으로는 당진군 정미면 덕마리 신성대 눈코아트의 조창희(디자이너)씨의 작품이 당선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맑고푸른 당진21 추진협의회 창립행사시 시상할 계획이다.

우수 로고선정을 위한 심사위원에는 「맑고푸른 당진21」 실무위원장 손무정·권석원(환경보호과장/위원)·정찬환(신성대 산업정보디자인계열 교수)·백숙현(한우리독서문화원장/위원)·서혜숙(색동미술학원장/위원)씨 등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