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설문조사와 공청회, 행정협의 등 거쳐 확정

맑고 푸른 당진21 추진협의회가 의제 초안작성을 완료했다.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의제작성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의제 작성에 주력해 온 맑고 푸른 당진21 추진협의회는 각 분과에서 의제초안을 받아 지난 8월30일 전체 초안의 작성을 마무리했다.

이번 의제 초안 작성에는 각 분과의 분과장 및 총무와 함께 전문가로 푸른충남21의 이진헌 교수와 신성대학 최정영 교수가 참여했다.

이번 의제초안 작성에서 각 분과의 의제작성팀은 지역의 문제점과 실천해야 할 분야별 과제를 연구, 조사한 후 주민의견을 수렴해 의제초안을 작성했다.

자연생태와 생활환경, 지역계획, 사회문화 등 4개 분야, 15개 영역, 21개 행동원칙을 의제로 확정했으며 현황과 개선목표, 실천과제 등의 내용으로 작성됐다.

이번에 작성된 의제초안은 주민설문조사와 공청회, 행정 실과협의 등을 거쳐 수정보완한 후 10월18일 의제창립 1주년을 맞아 당진군 환경선언문과 함께 선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