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9일자 859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각종 단체와의 군수 간담회 기사의 경우에는 현장에서 주고받은 이야기를 별도로 기사화해 현장감을 살리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자들에게 좀 더 구체적이고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해오름이&조이페스티벌, 장고항실치축제 등 일부 사진들이 기사의 핵심을 전달하기에 부족했다는 의견과 함께 사진만 보고도 기사의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촬영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4면 출향인 인터뷰와 관련해 기사 제목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모호했다는 의견과 함께 제목은 구체적이고 핵심적인 사안을 담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