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푸른 당진21’ 추진협의회의 공동회장이 부군수와 지역인사, 전문가, 여성 등 각 분야의 4명으로 구성된다.

지난 12일 ‘맑고푸른 당진21’ 실무위원회는 제6차 회의를 열고 추진협의회 운영규정 및 구성, 사무국 설치, 예산안 등에 대해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실무위원들은 대표 상임회장을 포함한 공동회장을 부군수(당연직)와 지역인사, 전문가, 여성 등 분야에서 1명씩 4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자문위원으로는 군의회 의장, 경찰서장, 교육장, 농협군지부장 등을 위촉하기로 했으며 감사 2명과 함께 운영위원회를 두고 4개의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한편 맑고푸른 당진21 추진위원회 구성에는 지금까지 모두 50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남성이 41명, 여성이 9명이었으며 직능별로는 기업이 10명으로 가장 많고 교육계가 8명, 사회단체 7명, 환경단체 6명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