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장마로 인해 햇빛과 만나는 일이 별로 없던 고추가 붉게 물들어가며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대호지면 도이2리 김윤환씨 고추밭). 김진식 기자 jskim@djtimes.co.kr
가을을 재촉하는 붉은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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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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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장마로 인해 햇빛과 만나는 일이 별로 없던 고추가 붉게 물들어가며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대호지면 도이2리 김윤환씨 고추밭). 김진식 기자 jskim@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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