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도)는 지난 17일과 18일 집중호우로 더럽혀진 삽교호 및 관내 저수지의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기반공사 직원들을 비롯 관계 공무원과 군 장병 등 350여명이 동원됐으며 이틀간 쓰레기 50여톤을 수거했다.

기반공사 관계자는 “아직 남아있는 하천 주변과 저수지의 쓰레기도 지속적으로 수거할 계획”이라며 “수질관리와 환경정화 작업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진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