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지사 기자 지원은 원조교제에 관한 기사를 썼다가 협박전화를 받는다. 친구 호정과 그녀의 남편 창훈은 지원의 사정을 듣고 집을 빌려준다.
휴대폰을 바꾼 지원은 그때부터 정체불명의 괴전화에 시달린다. 호정의 어린 딸 영주는 지원의 휴대폰을 받고 나더니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감독 : 안병기
□출연 : 하지원, 김유미, 최우제, 최지연, 은서우
8월24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당진시네마 Tel. 041-355-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