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지난 8월17일 군의회 임시회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총무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된 김형열 의원(대호지)은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일반 주민들의 요구가 반드시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총무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영광스러움에 앞서 어깨가 무겁다는 김 의원은 철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군정이 제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편성된 예산의 집행여부를 꼼꼼히 살펴 쾌적하고, 아름다운 당진을 건설하는데 의회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불합리한 예산집행의 사례를 여러 차례 목격할 수 있었다며 적재적소에 예산이 집행되고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