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지난 6일 순성면 이장단협의회, 개발위원회, 농업경영인회 등 17개 단체에서 남원천 제방 매실공원 조성지역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매실공원 조성지역은 남원천 제방을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15일 순성지역 17개 단체에서 매실수 1천주를 심었으며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이날 각 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매실수 주변 제방에서 제초작업을 벌이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