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 지난 10일 순성면 남원천 제방에서 이장단협의회, 개발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순성농협 환경파수꾼 등 순성면 18개 기관·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매실공원 관리를 위한 제초작업이 벌어졌다.
이날 공동 제초작업에 참여한 각 기관·단체 회원들은 예초기와 낫을 들고 남원천 둑을 따라 매실나무 주위의 풀을 깍고 정성들여 가지를 손질했다.
남원천 매실공원은 지난해 3월 순성면 18개 기관·단체 회원들이 남원천 둑을 따라 3㎞의 거리에 매실수 1천주를 심어 조성했으며 전체 구간을 각 단체별로 나눠 지속적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