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당진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남준우)와 부녀회(회장 황영분)가 공동으로 수해주민돕기 성금마련 ‘일일찾집’을 운영했다.

남준우 당진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천재지변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큰 시름에 잠긴 수해주민을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우리의 조그마한 정성이 그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치루어진 이날 행사는 약 600명이 참여해 500여만원의 기금이 모아졌으며 모아진 기금은 수해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를 위해 귀빈다방에서 장소를 무료로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