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회장 강미자)은 지난 4일 당진읍 읍내리 국민은행 6층에 위치한 아메리카 7080에서 일일찻집을 열었다.

회원들은 식사와 음료, 차, 주류 등의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결손가정과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강미자 회장은 “수익금은 올해가 지나기 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며 “일일찻집을 찾아준 많은 분들과 일일찻집 운영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