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국민은행 5층 아메리카 레스토랑에서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회장 김금례)이 결손가정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는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됐으며 손님들의 발길이 계속했다.
김금례 회장은 “큰 규모의 봉사를 하고 싶어도 예산이 부족해 활동을 활발히 못한 경우가 많아 아쉬웠다”며 “많은 분들이 찾아와 함께 해주시고 회원들이 하루 종일 고생해줘서 성황리에 행사를 마치게 됐다”고 덧붙였다.
모금된 수익금은 연말에 결손가정을 위주로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라이온스측은 전했다.





